일 마치고 나면
2012년 1월 7일 토요일
하하 무편집 니쿱늠
하 편 "존명!"
총관이 간수장 정도로 여겨지는 거구의 사내를 불러
뭐라고 속닥대는 것 같더니, 내가 3층까지 올라가는
사이 하 집 사방에 무 정적(?)이 찾아왔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