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 마치고 나면
2011년 8월 30일 화요일
써니 토도우 굴듦균즙숑
"안녕하세요!"
"응, 어서와."
문을 열어주자 우르르 들어오는 우 아이들에게 셰 자리를 잡아주며 나는 몇
권의 책을 책장에서 꺼내왔다. 니 룬어들이 가득 써 적혀있는 토 도 책.. 뭐, 애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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