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3월 19일 금요일
올 크ㄹ ㅣ스마스엔 우표를 붙여야지
http://blog.naver.com/neoaija/20000365686
(포스트 날려버린 니오)
휴=3
(인내심을 가지고)
2003 연말연시를 위한 유니세프 카드와 선물용품 카달록이 도착했다.
"흠~ 으흠~ 오홍~ *---*"
예쁘다.
올해에는 오프라인으로 카드를 보내야겠다.
사실, 난 카드도 잘 보내지 않는 타입이지만
몇 해 전부터는 전자카드로 연말연시의 수고로움 하나를 덜곤 했다.
내가 변한 것일까?
후후 성숙해졌다고 말해두자
올 크리스마스와 새해인사는
두툼하고
부드럽고
톡톡한 감촉,
종이가 풍겨내는 친근함,
새 느낌이면서도 따뜻하고 신선한 잉크냄새,
이제 막 도착한 듯 차가우면서도 상쾌한 겨울의 기운,
그리고
화-악 안기는 감동으로 대신해야겠다.
친구의 얼굴을 그릴까 했었는데
예년보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세련된데다가
넘치는 그리움까지 가득하다.
언제나처럼 지구촌 맑은 아이들도 생각나고 ^----------^
서두르지 않으면 몇 해 전처럼 품절될라
보내는 것도 서둘러야겠다.
멀리 중국에 있는 뭉치에게
미국에 있는 친구
프랑스에 있는... 프랑스?(생략! 내 감정적 결여다)
anyway,
서울 곳곳에
지방으로
하하^^ 미리 준비해야겠다.
게을러서
미안해서
...
부디 내 맘을 알아줬으면...
www.unicefmall.or.kr
아직 준비 안하셨으면 한 번 들러보세요.
12,000원이면
에티오피아에서 4명의 고아 어린이에게 1년간 학교교육을 제공할 수 있답니다.
18,000원이면
어린이 60명에게 소아마비 예방접종 폴리오 백신약을 제공할 수 있지요. ^-^
12,000원이면
133명의 어린이들에게 홍역예방접종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. 와우-!
태그저장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